2024. 11. 06

22:14

아, 초상화 제출 깜빡했다. ...라고 하실 것 같아서 특별히 시간을 돌려드렸어요. 오늘까지 꼭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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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진 도서관의 기록을 찾아서 스크린샷 이벤트 2024. 10. 17 ~ 2024. 11. 07

2024. 11. 11

20:16

오늘이 막대과자의 날이라는 분들과 가래떡의 날이라는 분들이 소소하게 경쟁하고 계신다는 말을 들었어요.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일단 게이트는 주사기의 날이네요. 예방접종일이거든요.

(치료소에 사람들이 두 줄로 늘어서 있다. 왼쪽에는 기사들이, 오른쪽에는 부엉이를 품에 안은 단원들이 보인다.)

인원을 나눠서 한 달 전부터 맞고 있습니다. 접종 후에 가볍게 앓으시는 분들도 계셔서 한꺼번에 맞히기는 좀 그래서요. 부엉이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오늘 막대과자나 가래떡을 선물로 주면 주사기를 답례로 줄 거냐고요?

아─... 예리하시네요.

(르웰린이 나지막이 웃어 보였다.)

농담입니다. 사실 밀레시안들의 종족적 특성상 전혀 생각지도 않고 있었지만 원하신다면요. 집단 면역에 진심이시군요? 참 잘했어요 스티커도 같이 붙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