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01

16:39

노동절? 주말? 알반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뭐, 있긴 있는데 제 얘기는 아니네요. 밀레시안 님이라도 좋은 노동절 겸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오실 때 간식이라도 하나 챙겨주신다면 더 감사하겠고요. ...아벨린 님께는 비밀이에요.

2022. 05. 05

21:42

어린이날이군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맞는 날이 아튼 시미니께서 약속하신 낙원이 완성되는 날인 거겠죠. 그때까지는... 제 아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날입니다.

아, 제 어린 시절이 행복하지 않았던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아이들이 의무에 덜 얽매이는 삶을 살아갔으면 싶을 때가 있어서요. 쉽지는 않겠지만요.

그러고 보니 오늘 하루 당신의 지인, 그러니까 브리엘과 길라크라는 분과 성당에서 아이들을 돌보셨다고 들었는데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아일린 씨를 보내고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에 괜찮은 시간이었길 바라죠.


키다리 밀레시안 2020. 04. 14 ~ 2020. 05. 03

2022. 05.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