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2. 02
19: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레시안 식으로는 이렇게 인사하는 거였죠, 후후. 그러고 보니 이런 인사도 벌써... 3년째인가요? 제법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밀레시안 님. 평온하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2022. 02. 03
19:43
밀레시안 님, 오늘부터 새로운 퍼즐 조각을 모으신다죠? 이번에는 모리안 전쟁신의 의복을 받아내실 거라고요. 흐음, 벼르고 별렀던 모양이시네요. 저는 세 달이 지나면 또 날개를 화덕에 집어넣으시는 당신을 보게 되는 거고요. 마신의 날개부터 시작해서 참 많은 날개들이 화덕에 들어가게 되는군요. 전 날개를 달고 태어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이번 출석도 고생하시고 이번 주가 신성 경험치를 두 배로 드리는 주간이라는 사실도 잊지 말아주세요. 랭크 업 시 수련치 10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신성 스킬을 수련하시기에도 좋을 겁니다. 모쪼록 힘내시길.
※ 이루샤의 출석체크샤 시즌2 2022. 02. 03 ~ 2022. 05. 03
2022. 02. 10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