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5. 01

19:49

스타더스트의 개방과 승급은 이런 방식이군요. 늘 그 아이의 연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밀레시안 님.

2021. 05. 07

16:58

가정의 달이니 예산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고요? 마음은 감사합니다만... 후후, 저흰 괜찮습니다. 아이들에겐 충분한 예산이 돌아가고 있어요. 미래를 담보로 현재를 살게 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게다가 밀레시안 님은 이미 예산 절약에 충분한 도움을 주시는 귀한 분이니 더더욱이요.

예? ...굳이 예시까지요? 본인을 그렇게 못 믿으시나요? 뭐... 그러시다면야. 음, 이를테면... 티아가 님... 아니, 제단에 등장하는 사념을 정화해주실 때 기둥을 건드리지 않으신다거나요. 저희끼리 전투를 진행하면 기둥이란 기둥은 다 부숴야 하거든요.

무너진 기둥을 도로 세우고 사념이 다시 풀려날 때를 대비해서 신성력을 불어 넣어두는 것도 다 일이라서요. 기둥을 보수하려면 석재도 많이 필요하고요. 그게 다 돈이죠.

그나저나, 새삼스럽지만... 밀레시안 님은 정말 끝 간 데 없이 강해지시는군요. 처음에는 당신도 기둥을 많이 부수셨던 것 같은데, 후후. 이제는 하나도 안 부수고도 미션을 잘만 진행하시잖아요?

2021. 05. 13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