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01

19:00

밀레시안 님 표정 찌그러지셨을 때와 똑같네요, 도자기가.

(당신의 주변에 널린 5등급 도자기와 당신의 얼굴을 번갈아 본 르웰린이 말했다. 찌그러진 표정... 이런 표정을 말하는 듯하다.)


**도예가의 길을 걷다** 2019. 10. 01 ~ 2019. 10. 16

2019. 10. 02

19:56

간만에 집으로 퇴근할까 했는데... 비가 오네요. 오늘은 숙소에 머물러야겠어요. 우산 안 챙기셨으면 빌려드릴게요. 비 맞고 다니지 마시구요.

2019. 10. 04

21:11